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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이커리어 홍준기대표의 기고 기사가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 실렸습니다. ('13.07.01)
등록일 2013-07-01 조회수 3943

(주)이커리어 홍준기대표의 기고 기사가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 실렸습니다. ('13.07.01) 

이커리어 홍준기 대표가 "Yes or No 잘하고 계십니까?"라는 주제로 기고한
"직장인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 기사가 2013년 7월호에 실렸습니다.
 
 

- 상세한 기사는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코스모폴리탄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의 싱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월간지로, 중앙일보 계열사인 허스트 중앙사에서 출간하는 미혼여성지입니다.
미국 허스트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COSMOPOLITAN>의 한국판 라이센스 잡지로 커리어와 라이프 스타일 정보가 특화된 여성 매거진입니다.


월간지 코스모폴리탄 2013년 7월호


홍준기 대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맞닥뜨리는 선택의 순간에
눈앞에 놓인것이 기회가 될지 후회될지 째빨리 판가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Yes!'라고 외치려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단계가 선행되야 한다고 조언하였고,
반드시 'Yes!'라고 표현해야 하는 상황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No!'라고 거절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 이상적인 거절 방법도 조언하였습니다.


※ 기사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그들은 어떻게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을까>의 저자인 (주)이커리어 홍준기 대표는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 일관성있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인생목표와 삶의 원칙, 가치관을 명확하게 설정하고자 항상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라고 지적한다.
성공적인 커리어, 명예, 금전적 풍요, 사랑, 우정, 사회적 기여 등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바에 대한 구획이 선명할수록 후회없는 'Yes'와 ' No'를 결정할 수 있다는 얘기다.

2 자신있게 'Yes'를 외치는 법
이커리어의 홍준기 대표는 '체계적 둔감화'로 실패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할 것을 권한다.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며 불안의 원인에 순차적으로 노출시켜 두려움을 줄여가는 거죠. 예를 들어 과거 프레젠테이션에서 실패한 경험 때문에 이후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면 유사한 프레젠테이션을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 앞에서 해보며 자신감을 얻은 다음 직장 동료나 가까운 상사 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해냄으로써 순차적으로 자신감을 얻어나가는 식으로요."

3. 만약 상사나 거래처처럼, 거절의 파장이 불리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피치 못하게 'No'를 표현해야 한다면, 아주 예의바르게 거절의사를 전달하는 동시에 가능한 선에서의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는 것이 홍준기 대표의 말.
"작은것이라도 현재 자신의 상황애서 제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과 일방적으로 거절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거절이 거절로 느껴지지 않는 효과도 있죠"
다음에는 반드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기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거절의 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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