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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컨설팅펌 취업 :: 컨설팅 이후의 진로
등록일 2018-06-05 조회수 738

 

컨설팅펌 취업 :: 컨설팅 이후의 진로

컨설팅펌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컨설팅 입사 이후 진로에 대해 여쭤보면

아직 생각이 정리되어있지 않은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컨설팅 취업도 아직 되지 않았는데 미리 생각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자신에게 컨설팅회사가 반드시 필요한 진로인가에 대해 답을 가지고 있어야 절실함이 높아질 뿐더러

맥킨지, 베인앤컴퍼니, BCG 등 외국계 컨설팅펌의 경우

인터뷰, 특히 fit interview에서도 자주 물어보는 질문이 컨설팅 이후의 next step이니만큼

미리 생각을 정리해두고 간결히 답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에서는 보통 컨설팅 이후 어떠한 진로를 택하게 되는가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 컨설턴트

입사 후 파트너가 될 때 까지 계속 컨설팅 회사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진로를 위한 단계가 아니라 컨설팅 업무 자체가 본인이 원하는 것이라면

굳이 다른 진로를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왜 계속 컨설팅을 하고 싶고, 또 어떠한 산업이나 주제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나가고 싶은지에 대해

미리 생각을 정리해두면 좋습니다.


2. 기업 전략부서

소위 'industry로 간다'고 표현하는 진로입니다.

산업재,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가장 흔한 진로 중 하나입니다.

산업불문 주로 전략팀, 마케팅팀, 신사업팀, 해외사업팀 등의 부서에서 컨설턴트를 필요로 합니다.

컨설턴트로서 어떠한 직급에서 이직하느냐에 따라 대리 등 실무진급으로의 이직에서부터

임원급으로의 이직까지 다양한 직급으로의 이직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금융계

Goldman Sachs 등 투자은행 (Investment Banking, IB)로의 이직 사례도 있지만

최근 보다 자주 볼 수 있는 사례는 사모펀드 (Private Equity, PE)로의 이직 사례입니다.

컨설턴트들이 수행하는 인수합병(M&A)와 관련된 산업 및 기업 분석과 기업가치평가,

기업가치 증대를 위한 전략수립 경험이 사모펀드들에게 매력적으로 평가받게 됩니다.


4. 스타트업/ 창업

스타트업에 관리자로서 이직하거나, 직접 창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최근 늘어나고 있습니다.

컨설팅펌 근무를 통해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직접 창업을 하거나

큰 투자 전후로 경영진이나 팀장 등 관리자로서의 역할이 필요하여 스타트업에 스카우트되는 경우가

흔히 볼 수 있는 컨설팅 이후의 진로입니다.


5. 기타

앞선 진로들 외에도 대학 교수, 서울시 등 공공기관에서의 특채 공무원 등

컨설팅 출신으로는 정말 다양한 진로 사례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컨설턴트라는 직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위와 같이 다양한 커리어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인만큼

꼭 한 가지로 진로를 좁혀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진로 몇 가지를 두고 탐색중인 것과 막연한 고민과 공상은 다른 것인 만큼

어떠한 진로 가능성이 있고 자신은 그 중 어떤 것들에 매력을 느끼는지 생각을 잘 정리해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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